입력 2015-07-08 20:42:28 | 수정 2015-07-09 00:42:57 | 지면정보 2015-07-09 A29면
삼성물산은 이와 함께 제일모직의 에너지 절감과 운영사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빌딩 유지관리와 발전플랜트 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경 분야 시장점유율 1위인 제일모직과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인 ‘래미안’이 결합해 주택사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6조2000억원이었던 매출을 2020년 약 23조6000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두 회사 합병 땐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동시에 다른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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